내가 현재 사용중인 휴대폰은 베가 LTE EX 이다.

최근들어서 밧데리 소모가 들쑥날쑥이라서 언제 꺼질지 모르겠다.

그래 어제 잠자기전에 패드로 카톡을 옮기는 작업을 했었는데

오늘 잠시 외근하는 사이에 휴대폰이 아사...

휴대폰 교체할 때까지는 카톡은 패드에서 하기로..

(뭐 어쩔수없는 선택이지만서도 보이스톡이라도 사용해보려고^^)

디자인 좋고 화면해상도 좋고 마음에 드는 폰인데

밧데리 소모량 많고 사무실에서는 더더욱 빨리(이동네가 문제야 쩝)

 

자료출처 : http://review.cetizen.com/VegaLTEEX/view/3/5162/rview/review

베가 LTE EX

 

 

 

베가 LTE EX의 윗면은 3.5mm 오디오 단자만 있는 단순한 구조이다. 베가 LTE M과는 달리 테두리에 무광 소재로 무늬가 들어가 있어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베가 LTE EX의 앞면은 베가 LTE M과 동일하게 4.5형 WXGA(1280X800) TFT(소니 IPS) LCD를 중심으로 화면 아래에 메뉴, 홈, 이전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메뉴, 홈, 이전 버튼은 터치 방식이며, SKY 로고가 홈 버튼을 대신하는 점도 동일하다. 다만 베가 LTE EX는 베가 LTE M과 통화용 스피커 및 마이크가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통화용 마이크 부분에서는 LED가 점등된다는 사실이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앞면에 위치한 4.5형 WXGA(1280X800) TFT(소니 IPS) LCD는 550니트(nit)의 밝기를 자랑하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점도 베가 LTE M과 똑같다. 베가 LTE EX의 오른쪽면은 전원/잠금 버튼, MicroUSB 5핀 연결단자가 있으며, 무광 소재로 무늬를 집어넣었다.

 

 

 

베가 LTE EX의 뒷면에는 이면조사식 800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있다. 베가 LTE M과 달리 카메라가 가운데 윗부분에 배치되어 있다. 베가 LTE EX의 배터리 덮개는 유광 재질에 스트라이프 무늬가 적용되어 있으며, 유광 재질의 소재 때문에 지문이 잘 묻는 편이다. 베가 LTE M의 왼쪽면은 볼륨 버튼만 있는 단순한 구조이다. 베가 LTE M의 아랫면에는 배터리 덮개 분리 홈이 배치되어 있다.

 

 

 

배터리 덮개를 열면 카메라가 가운데 윗부분에 배치되어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LED 플래시도 달려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베가 LTE EX 내부에는 USIM 슬롯과 외장 메모리 슬롯이 있다. USIM은 배터리를 제거하지 않아도 장착이 가능하며, 외장 메모리는 배터리 제거 후 장착할 수 있다. 베가 LTE EX의 배터리는 1,830mAh로 베가 LTE M과 동일하며, 대기 시간은 174시간, 통화시간은 385분으로 대기 시간이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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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향(睿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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