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4|원조 고대한국문명 마문명
미래를 위하여|조회 5264|추천 6|2007.10.14. 17:53http://cafe.daum.net/121315/WTY/89 
 

 

[밝은 앞날 되시기를][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천년을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 이상없는 현실은 무의미하고 현실없는 이상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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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대평원 즉  [마]땅의 대표적인 동물중엔 [마(말)]가 있고

 

식물중에도 [마]가 있다. (고구마도 마의 일종)
한국의 상당수 사람들이 지금도 흔히 " 마... 그래서 마..." 라는 말을 많이 하기도 하며
[마]에서 쓰는 것이 [말(언어)]이며
[마]의 음식이 [맛]있고
[마]의 사람은 [멋]있다.

 

원래는 [마]가 아니라 [ㅁ.(아래아 점)]
 
[ㅁ.] -> 마 머 모 무 므 미 


남도에서 무궁화를 순한국말로 [무-게]라 한 것도 [무(마)의 것(게)]이라 한 것.   
[뭇]사람들이라 할때의 [뭇] 역시 원래는 [무(마)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보인다.
마루 (가장 높은 곳), 마ㅈ이(첫째 자식) , 머리 등도 [ㅁ.]에서 나온 말.

마한, 만주라는 말의 [마], [만]도 그 근원은  [황해대평원]의 [마문명]에서 나온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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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계에서는 [신석기 혁명]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희한하게도 약 1만년전에 세계 곳곳에서 
농사, 목축, 갈아만든 석기(마제석기) 등의 신석기 시대가 거의 동시에 시작되는 것. 
   
한국에서 신석기를 쓴 것은 최소한 2만년 전인 것을 보아도 
[세계의 신석기 혁명]은 약 1만년전에 [황해대평원]이 바다물에 잠기는 그 시대에
세계로 퍼져나간 고대 한국인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루만이아(루마니아), 럿이아(러시아), 붉알이아(불가리아), 에스판이아(에스파니아), 실이아(시리아), 알압이아(아라비아) 등등등
수많은 나라(지역)들 이름 뒤에 [이아]가 붙는다.
 
붉알 - 고대 한국어로 붉은 해(알) , 밝은 해
맑알 - 맑은 해 (맑알 -> 말갈)
 
이는 [아리안(알이안)]의 이동 등으로 고대한국어가 세계로 퍼져서 그렇다고 본다.
사실 인도어와 대부분의 유럽어는 [아리안]이 전해준 것이라는 것이 [상식]이고

 

인도유럽어족 = 아리안어족 

 

히틀러가 유럽에 문명을 전해 준 [아리안(알이안)]이 누구인가를 찾으려고 

그토록 노력했던 것이 다 그 이유가 있다 하겠다.

 

- 그 [아리안(알이안)]이 동북아시아로부터 왔다는 것 또한 [상식]이 되는 것도 시간문제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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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3제국(나찌)의 국기]


히틀러는 '독일이 유럽의 중심국가다'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아리안의 직계후손]이라 주장한다.
그래서 국기에도 저런 卍 자 문양을 넣는다.
 
유럽에 문명을 전한 것이 [아리안]이기 때문에
[아리안의 직계후손]이라는 표방은 [유럽의 정통성]이라는 뜻이라 하겠다.
 
그래서 히틀러는 '독일이 아리안의 직계후손'이다고 주장한 것인데
물론 히틀러 당시에도 특히 서유럽인의 다수는 백인 등 [비아리안]의 혈통.
 
[아리안]은 말하자면 [소수]가 가서 그 곳 원주민에게 문명을 전한 것. 
그러므로 혈통적으로 특히 서유럽인에게는 [아리안의 피]는 적다.   
서유럽인들에게 아리안은 [문명의 시조]인 면이 많고  
[혈통의 시조]인 면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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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십자가]

 

고대 그리스에서 쓰던 십자가는 저렇게 4방의 길이가 같다.

그리스에서 뿐만이 아니라 예수(예수교)시대 이전에 아시아와 유럽에서 쓰이던 [원조 십자가]는 4방의 길이가 같다.

아리안의 상징이 十 과 卍

히틀러는 나찌 깃발에 [4방의 길이가 같은 십자가]를 넣고

[卍 자 문양]을 넣음으로 해서

'독일이 아리안의 적통이며 그래서 유럽을 대표한다'고 주장하려 했던 듯.

 

 

십자가는 예수시대 훨씬 이전부터 쓰이던 것.

예수 당시에도 죄인을 십자가에 매단 이유는 

[진리를 뜻하는 십자가에서 반성하라]는 뜻으로 본다.

또는 [진리에 의거해서 처벌한다.]는 뜻.

 

 

고대 황해대평원 마문명에서 유럽쪽으로 이동한 고대한민족들이 정착한 중심지가 

그리스 주위 앞바다인 에게해, 그리고 아드리아해 (당시에는 육지)라 보고

이들이 만든 것이 거기서 가까운 곳인 나일강 대 피라미드라 본다.

 
그들이 처음 지중해 그리스 앞바다 (당시에는 평야지대)에 도착한 때는
1만 5천년전보다 더 이전으로 본다.
 
그들이 [에게 평원]을 중심으로 문명을 펼치고
그것이 일명 '아틀란티스'의 중심이 아닌가 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인간적 면모를 많이 보이는 이유는 

그 신들이 사실은 실존했던 인간들이었기 때문으로 본다. 

   
 
[그리스 십자가]가 [동서남북 같은 길이]인 것은
[고대 마문명의 전통이 그대로 살아있는 한가지 예]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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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문명 즉 [수메르 (수멜)문명]은 머리카락이 검은 동북아시아인인 수메르(수멜)인들이

문명을 가지고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나서 이루어진 문명.

 


[5천년전에 만들어진 수메르 왕조 지도자 '구데아(gudea)'의 인물상]

 

위 인물의 생김새에도 동북아시아인 요소가 많다.

수메르인들은 자신들을 [머리카락이 검은 사람들]이라고 스스로 강조했다.

이는 당시의 메소포타미아(현 이라크) 현지인들과 다른 종족의 사람들이라는 말.

수메르인들은 고고학계에서 [인종의 섬]으로 불린다.

전혀 다른 종족이 갑자기 나타났다는 말.

문명을 가지고 어딘가로부터 갑자기 나타났다.

 


 

5천년전에 이미 수메르인들은 2층집을 짓고, 도자기로 하수도를 만들었다.

수메르인들은 메소포타미아문명을 일으켜서 중동, 유럽 고대사회에 많은 발전을 준 사람들.

 

그런데 수메르인들이 도대체 어디서 메소포타미아로 나타났느냐 하는 것이

세계고대사학계의 큰 숙제중 하나. 

동북아에서 왔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그건 백인들의 자존심이 뭉개지는 일이므로 대체로 조용히들 하고 있다.

 

[수메르에서 발견된 씨름하는 사람들 유물]

 

수메르인들은 [소수]가 문명을 가지고 나타나서 

현지인들에게 문명을 전하고 같이 산 것.

그러므로 대가 갈수록 숫적으로 많은 현지인들의 모습이 된다.(혼혈)

 

그러나 그들의 문명은 그 뿌리에 대한 흔적을 남긴다.

위 씨름하는 모습은 한국 씨름과 똑같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항아리(토기)는 제주도 , 만주 동부(연해주), 일본에서 발견된 것들.

모두 1만년 이상 전 것들인데

만주 동부(연해주)는 한반도와 같은 문명권이고

일본의 것 역시 한국에서 건너간 것.

 

한국의 벼농사, 금속문명이 일본으로 전해지다. <- 관련글

 

 

수메르 즉 [수멜]인들은 스스로를 [수밀]이라고도 불렀다.

그런데 그들은 용(龍)을 [미르(밀으)]라 불렀다.

한국어로도 원래 용(龍)을 [미르(밀으)]라 부른다.

 

 

[펌] 수메르인들은 고대한국인들이다?! <-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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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은 [아리안(알이안)어족] 즉 [인도-유럽 어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인도-유럽 어족]
역사 시대 이래 인도에서 유럽에 걸친 지역에서 쓰는 언어족(言語族).
현대 유럽의 거의 모든 언어가 이에 속한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 어, 러시아 어, 에스파냐 어, 이탈리아어 따위가 있다.
≒아리안 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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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아리안]이 쓰던 말이 현대인도어의 뿌리이고
놀랍게도 현대 유럽의 거의 모든 언어의 뿌리가 [아리안]이 쓰던 (전해준) 말이라는 것.
 
도대체 [아리안(알이안)]은 누구인가. 
 
그런데 세계 고고학계는 이 [아리안(알이안)]이 7천년 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에 나타났다고 말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 인도, 유럽
 
그전에 [아리안(알이안)]이 어디로부터 중앙아시아로 왔느냐는 것은 모른다.
그런데 [아리안(알이안)]이 '어딘가'로부터 중앙아시아로 처음 나타난 것이
겨우 7천년 전인데
 
우리의 [고대 황해평야]문명 즉 [이아 문명] 즉 [마아 문명]은
세계 최초라던 중동의 1만년전 신석기보다
무려 1만년이나 빠른 2만년전에 이미 신석기를 쓰고 있었고 
세계 최초라던 인도, 중국의 1만년전 쌀농사보다
무려 5천년이나 빠른 1만 5천년전에 이미 쌀농사를 짓고 있었고
세계 최초라던 중동(수메르)의 8천년전 토기(그릇)보다 수천년전에 이미 토기를 만들어 썼다.
 
객관적으로 보자.
[한국의 신석기문명]은 세계 어느 곳보다 최소한 수천년 이상 빠르다.
이는 '약 1만년전의 세계 신석기 혁명' 이라는 세계고고학계의 통념을 깨버린다.
 
 
만약 중국, 일본 등에서 이러한 것들이 발견됐다면
그들은 세계에다가 대고 '쌩난리'를 쳤을 것이다.
" 봐라. 우리가 세계 문명의 뿌리다." 라고.
 
그런데 대한민국은 워낙 대범하기 때문인지^^
이런 경악스러운 유물들이 발견돼도 비교적 조용하다.
 
 

[환인씨]가 삼위태백(三危太白)의 땅으로 [환웅씨]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예로부터 백두산이 태백산으로도 불리지만 

중국에도 태백산이 있다.

한민족이 건너가서 그 산도 [태백]이라 이름을 붙인 것.

[삼위]산도 있다. 삼위산은 유명한 [돈황] 지역. 

  

 


[돈황의 벽화]

 

위 돈황의 벽화는 그 모습이 [고구려 스타일]

 

돈황은 삼위산 지역에 있다.

그런데 돈황은 실크로드의 관문.

 

즉 실크로드는 나중에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의 교역로였지만

원래는 환웅씨 일행(아리안)이 다니던 길.

 

즉 7천년 이상 전부터 고대한국에서 계속적으로 아리안(환웅씨 일행)이

나중에 실크로드라고 불리게 된 길로 서쪽으로 갔고

계속 사람들이 다니게 되어 동서를 잇는 대표적 길이 되었고

그 길목에 있던 돈황(삼위)이 중요 도시가 되었다는 것.

 

그러므로 실크로드는 최소한 7천년전부터 고대한국인들이 이미 만들어 놓았던 길이라는 것.

 

실크로드는 실크로드이기 이전에 [아리안로드]였던 것.

 

고구려는 사마르칸트 (현재의 우즈베키스탄)까지도 사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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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현재의 우즈베키스탄) 벽화에 나오는 고구려 사신들

(오른쪽 아래 머리에 깃털 꽂은 2명)]

 
고구려는 고대한국 제3 중심지인 압록강 유역에서 건국한 나라.
그래서 고구려는 고대한국의 영광을 모두 부활하고자 한다. (이는 백제, 신라도 마찬가지)
 
즉 여러 [환웅씨]가 문명을 전하러 서쪽으로 갔고
중국을 넘어서 중앙아시아로 갔으며
그 사람들은 자신을 [아리(알이)]라 불렀고
우리는 지금도 우리를 [우리(울이)]라 부른다.
한강, 대동강, 압록강은 아리수(알이수)라고 불렀다. 
 
[아리(알이)]가 나중에는 [아리안 : 아리(알이) 사람들(안)]으로 불리고
[아리안(알이안)]의 영향으로 중앙아시아에는
많은 [스탄]들이 생겨난다.
카자흐스탄, 우즈벡스탄, 타지키스탄 등등등.
 
철(쇠)을 뜻하는 고대 한국어 [ㅅ텰]이
영어의 [스틸]이 되듯이
(한자로는 ㅅ텰 -> 철이 된다.)
고대한국어로 [ 한국인의 땅 ]을 뜻하는 [ㅅ단], [ㅅ탄]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
 
하늘천 따지 에서 보이듯이
원래 한국인은 땅을 다(따)라 했고
[다 -> 달, 당(땅), 단]이 된다.

 

밝다, 밟다, 닭  등 한국어에는 ㄺ, ㄼ 등 [복자음]이 있는데
예전에는 [ㅅ텰] 등 받침 아닌 복자음도 많이 썼는데 

이는 발음 능력이 현대 한국인보다 더 좋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ㅅ텰]은 [ㅅㅎ뎔]이다.
즉 앞 자음이 [ㅅㅎㄷ] 3개나 붙어 나온다.



[뎔]은 [덜(돌)]

 

[ㅅ]은 주로 [ 살다, 살리다, 사람]이란 뜻으로 쓰였는데
그냥 [ㅅ] 발음을 넣어서 간단하게 그 의미를 표현한다.

 

[ㅎ]는 주로 [태양, 하늘, 위대하다]는 뜻을 표현할때
간단히 [ㅎ]를 넣어서 쓴 것.

 

그러므로 쇠(철)를 뜻하는 [ㅅ텰] 즉  [ㅅㅎ뎔]은
원래 [ㅎ(하늘, 태양)]이 사람(ㅅ)을 살리는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땅 

 

즉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뜻한다.

 

지금의 언어생활이 발전한 것 같아도 
이런 면에서는 예전보다 못한 것.

 

한국고대어 [ㅅ탄]은 [ㅅㅎ단]인데
[사람을 살리는(ㅅ) 태양(ㅎ)의 땅(단)]을 뜻한다.
[제일 좋은 땅]이라는 얘기.
 
고대한국에서는 태양을 [아, 하, 라] 라고 불렀는데 
고대한국을 가리키는 말중에 하나인 [아사달] 즉 [아달]은
[ 떠오르는 태양(아)의 땅(달)]이라는 얘기.

 

세계 수많은 나라들 이름이 [아]로 끝나는 것은 
[아사달]의 준말.
즉 세계로 퍼진 고대한국인들이 현지인들에게 말(언어)를 가르치면서
떠나온 고향 아사달을 그리워하며
" 여기는 제2의 고향, 제2의 아사달 이다." 해서
수많은 나라 이름이 [아]자로 끝난다.
로마는 [롬아]
[롬]은 태양을 뜻한다.
 
폴란드, 네덜란드 등 [란드]는 [란다]
즉 [라의 땅(다)] 즉 [태양의 땅]을 뜻하고

 

함붉(함부르크) 룩셈붉(룩셈부르크) 등 수많은 부르크(붉)은 
[밝] 즉 밝은 땅이라는 뜻.
[밝달]의 준말 정도로 본다.
 

지금 독일학자들이 괜히 만주까지 와서 아리안의 뿌리를 찾는 것이 아니다.

( 이러한 사태는 중국당국이 동북꽁정이라는 무모한 저기를 감행하게 된 큰 이유 중 하나가 된다.) 

 
최소한 대강 1만 5천년 전부터 고대한국인들은
개를 데리고 세계로 퍼졌다.
대체로 현지인보다 소수가 갔기 때문에
혼혈이 되어 혈통적으로는 차차 보이지 않게 된 면 많지만
세계 개의 조상은 고대한국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개는 혼자 가지 않는다.
사람이 데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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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한국의 개가 세계로 퍼졌다.
 


[미국의 생물 교과서에 나오는 개의 기원]

아시아 동북부에 사는 회색늑대가 세계 모든 개의 기원이라는 설명.

 

 

그런데 위 그림의 개의 기원지는 잘못됐다.

위 미국 생물교과서에 나오듯이 개는 이미 1만 5천년전부터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는데 (물론 사람과 함께)

1만5천년전의 지구는 지금보다 추웠다.

북경인근지역도 지금보다 더 추웠다.

문명의 중심이 되기 어려웠다. 

 

개의 기원지는 마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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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주요 분포도

 

진도개는 [개의 원형]  

 

원래 동북아 회색늑대는 주로 [한반도-만주-시베리아]에 산다.

황색늑대는 원래 주로 한반도와 중국에 산다.

한반도에는 황색늑대와 회색늑대가 다 산다.

한국개들은 [황색늑대]와 [회색늑대]의 혈통이 동시에 나타난다.

 

[진도개 모색]
 
진도개는 크게 4종류로 나뉜다.
황구 , 백구, 재구 , 흑구
 
이중 황구(누런색)은 [황색늑대]의 특성을 보여주고 
재구(갈색)은 [회색늑대]의 특성을 보여준다.
( 백구(흰색)과 흑구(검은색)은 일종의 돌연변이로 보인다.)
 
즉 한국개는 [황색늑대]가 길들여진 것과 
[회색늑대]가 길들여진 것이 섞여있다는 것.
 

[불개]

 

이 놈은 한국 황색늑대를 길들였다는 불개.
비교적 길들인지 얼마 안돼서인지 성질이 좀 거하다. 
위의 불개를 보면 한국 황색늑대의 모습을 알 수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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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늑대]

 

세계 개의 조상의 모습은 진도개가 잘 보여주고 있다. 

 

 
진도개같은 한국의 개가 사람들을 따라 시베리아로 가서
[시베리안 허스키]가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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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베리안 허스키] 사진들
 
시베리안 허스키는 [회색늑대]의 모습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황색늑대]의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그러므로 시베리안 허스키는 [회색늑대]의 혈통만 가진 것이 아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도 진도개처럼

 

크게 보면 [흑구(검은색), 재구(회색), 황구(노란색), 백구(흰색)] 등으로 나타난다.
 
시베리아에는 황색늑대가 없다.
 
회색늑대는 비교적 추운데 살고
황색늑대는 비교적 더운데 산다.
 
그러므로 진도개를 데리고 시베리아로 가면
[황색늑대] 기질을 많이 가진 놈들은 많이 죽고
[회색늑대 기질]을 많이 가진 놈들은 더 많이 살아남아서
차차 회색, 검은색 놈들이 숫자가 많아진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진도개처럼 충직한 개라서
몇시간이고 단합해서 썰매를 끈다.
 
[시베리안 허스키]가 추운데 살다보니 털이 길어지고, 덩지가 좀 커졌을 뿐
생긴 건 진도개와 크게 다를 게 없다.
쉽게 말해서 털 깍으면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
 
한마디로 진도개를 시베리아로 데려가면 차차 대를 거치면서  
[시베리안 허스키]가 된다.
 
그래서 세계 학자들도 [시베리안 허스키]가 개의 원조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세계 개의 원조가 [중국늑대]라고 말하는데

그들이 말하는 [중국늑대]란 [한반도-만주-중국]에 사는 늑대를 말하는 것

  

 

개의 원조답게 진도개의 주인에 대한 충성심은 대단하다.
군견(軍犬)으로 진도개는 안쓰고 보통 [셰퍼트]를 쓴다.
능력은 진도개가 훨씬 나은데

진도개는 [첫주인이 평생 주인]이므로

다른 사람이 데리고 군견(軍犬)일을 시킬 수가 없다.

주인이 바뀐다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대 세계 여러나라에서는 개를 신성시하는 경우 많았다.
 
이는 개를 데리고 세계로 퍼진 [원조 한문명]사람들이 세계 각지역의 지도자가 되었는데
현지인의 입장에서는 이 [원조 한문명]사람들이 [신(神)]처럼 보였을 것이고 (정신적, 물질적 수준 차이가 너무 났기 때문.)
그 [신(神)]을 분신처럼 따르는 [개]도 역시 [신성한 존재]라는 인식 많았을 것이다.
한자에도 개(犬)는 [위대한 성인(大)이 데리고 다니는 존재]라는 뜻.
 
이집트벽화에 보면 개 얼굴을 한 사람들 많이 나온다.
 
 
 
위 사진처럼 개얼굴을 한 사람들 많이 나오는데
주로 백성들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이는 [임금의 충복]을 의미 하는 것 같다.
 
1. 개를 데리고 어디선가로부터 온 임금
2. 개는 임금의 분신
3. 그래서 임금에게 충성하는 관리는 얼굴을 개로 표현.
 
실제로 이집트 벽화들에서 얼굴이 개인 사람들은
[임금에게 충성하여 백성들에게 일을 시키는 자]로 표현되어 있다. 
 
이렇게 세계 곳곳에 [개는 (신과 같은) 임금의 분신]이라 하는 인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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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커호키아에 있는 커호키아 인디언의 피라미드.

미국의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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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등 중남미에 가보면
[마야문명]이라는 [불가사의한 문명]의 유적이 있다.
 

 


 


 

 

 

놀라운 유적들이다.

 

언제 만들었나.

- 최소한 수천년전

누가 만들었나.

- 모른다.  

 

이것이 솔직한 고고학자들의 견해다.

저 피라미드들은 지금 정글 속에 있다.

그러나 1만년전 저 곳은 평야지대였을 수도 있다.

 

이 피라미드들을 만든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나서 이것들을 만들었는데

그 [문명]은 계승되지 않았다.

이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이 죽거나 다른 곳으로 간 이후에는

이 [문명]도 사라졌다.

 

즉 당시 그 땅에 [고도 문명인]들이 갑자기 나타났고

그들이 저 피라미드들을 만들었고  

그 [문명]은 계승되지 못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러한 [불가사의한 피라미드]들은 중국에도 있다.

 

 

중국 내륙 가운데 시안(Xian)이란 지명.

이곳은 서안(西安).

 

아래 사진들은 하우스돌프 등 독일학자들이 찍은것.

그들은 왜 동북아의 피라미드들에 그리 관심이 많나.

그들은 그들에게 언어 등 문명을 전해준 아리안(알이안)을 찾으려고 하는 것. 

그들은 아리안(알이안)이 중앙아시아로 오기 전에는 어디에 있었나를 찾아온 것.


  

 

 

 

 

중국서안(+함양)지역에는 돌 피라미드들이 백개 이상 있다.

중국당국이 피라미드를 숨기기 위해서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놨다.

중국 고대 무덤들은 모두 흙무덤이기 때문에

이 피라미드들도 흙무덤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즉 중국 고대 무덤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서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놨는데

하지만 [각]이 살아있는 것은 숨길 수 없다.

흙무덤은 1년만 지나도 저런 각도가 나올 수 없다.

 


 

 

 

 

 


 

중국당국이 이러한 경악스러운 피라미드들의 존재를 숨기는 것은

만주의 한민족 피라미드들이 더 오래된 것들이기 때문.

즉 이 피라미드들은 한민족이 가서 만든 것이기 때문.


중국당국은 이미 이 피라미드들을 발굴했고

그 안에서 동이족(한민족)유물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언도 공공연한 비밀.

이것이 중국당국이 동북꽁정에 '눈이 확 돌아간' 이유 중 하나. 

 

중국은 원래 돌무덤을 만들지 않는다.

중국 황제들의 무덤도 모두 흙무덤.

그러므로 중국에 있는 이러한 피라미드들은 중국인이 만든 것이 아니므로

중국당국이 계속 숨기고 있는 것이고

위 사진들은 하우스돌프 등 독일학자들이 몰래 찍고 추방됨.

그들은 독일에 문명을 전해준 아리아(알이안)을 찾아서 온 것.

그들은 만주의 장군총 등 한민족 피라미드들에도 관심이 많고

중국당국에 피라미드에서 나온 유물을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중국당국은 [고조선 이전 만주역사], [고조선 역사], [고구려 역사] 등을 모두 '삼켰다'고 생각되면

세계를 향해 대대적으로 외칠 것이다.

" 봐라, '중국의 고조선'의 이 놀라운 피라미드들을.

이집트 피라미드도 '중국' 거 베낀 거다~" 라고.

쉽게 말해서 고대한국인의 것을 통째로 빼앗겠다는 것.

 

 

 

이러한 [경악스러운 유물]들을 중국당국은 왜 감추고 있나.

이 피라미드들이 동이족(한민족)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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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총]
고구려때 것이라 알려져 있는데, 고구려때 것이라는 증거는 전혀 없다.
고구려보다 훨씬 전 것이라는 증거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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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피라미드]
 
위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장군총과 서안(장안) 피라미드는 그 모양이 똑 같다.
 
 
그런데 압록강 북쪽에는 장군총 말고도
태왕릉이라 불리는 피라미드가 있다.
장군총보다 밑면적은 4배 크고 , 부피는 7배 정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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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총과 태왕릉의 크기비교]

 

남만주와 서안(장안)에 똑같은 피라미드들이 있는 것.

만약 서안 피라미드들이 더 오래된 것들이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중국당국이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을 것이다.

피라미드는 [장안 -> 만주] 라고.


그런데 중국당국이 필사적으로 서안(장안) 피라미드들을 감추고

소위 '동북꽁정'에 난리치는 것으로 보아

분명 만주 피라미드가 장안 것보다 더 오래된 것들로 본다.

남만주 즉 압록강변에는 1만기가 넘는 피라미드가 있다.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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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희한한 것이

[마야피라미드], [서안 피라미드], [이집트 최대 피라미드]가

모두 그 모양과 배치가 같다는 것.

 

 

( 위 그림 출처 - http://www.earthquest.co.uk/articales/theory2.html )

 

왼쪽부터

 

1. 중국 서안지역의 피라미드

2. 이집트 피라미드

3. 멕시코 마야 피라미드
4. 오리온 별자리 (삼태성)

 

같은 문명이 만든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모습.

참고로 오리온 별자리는 하늘에 큰 별 세개가 나란히 있는 별들.

(우리가 흔히 보는 큰별 세개가 나란히 있는 것.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삼태성]이라 불렀다.)   

 

 


 

 


 

 

이 대 피라미드는 만들어진 양식이 다른 이집트 피라미드들과 많이 다르다.

 

이 대피라미드는 쿠푸왕 피라미드라고 이름이 붙어 있지만

실제로 그들의 피라미드라는 근거는 전혀 없다.

유물도 하나도 발견된 게 없다. 장군총과 같다.

 

게다가 이 대 피라미드의 내부는 모양이 장군총과 아주 비슷하다.

장군총처럼 그림도 하나도 없다.

 

보통 이집트 피라미드들은 내부에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다. (벽화)

그런데 대피라미드는 그림이 하나도 없다.

보통 고구려 무덤들에는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다.(고구려 벽화)

그런데 장군총에는 그림이 하나도 없다.

 

크기만 다를뿐 장군총과 이집트 대피라미드는 아주 비슷하다.

 

 

[이집트 대피라미드]는 정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피

         라             스핑크스        -> 동(東)쪽    

         밋    

 

 

[스핑크스]

 

이 피라밋을 만든 사람들은 단지 해가 뜨는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동(東)쪽을 향하여 이 피라밋을 만들었을까.

고대에 어디선가 이동해온 사람들은 죽을 때 자신의 무덤을

자기 고향 쪽 방향으로 만드는 경우 많다.

 

그런데 스핑크스가 만들어진 것이 기원전 1만년전 이상전이라는 근거들이 나온다.

 

( 스핑크스는 하나의 거대한 돌덩이를 깎아서 만들었다.

스핑크스 길이 약 74미터, 높이는 약 20미터 )

 

미국 이집트학자 존 엔소니 웨스트

"스핑크스는 지금까지 기원전 2500년경에 카프레 왕이 건립했다고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기원전3000년경에 왕조가 시작되고부터 기자에는 별로 비가 내리지 않았다.
그러나 스핑크스 몸에는 다량의 비에 의한 침식의 흔적이 남아있다.
그 정도의 침식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막대한 강우량을 필요로 하는데
이집트에 그와 같은 기후가 있었던 것은 기원전 1만년전.
따라서 스핑크스는 기원전 1만년전 이전에 만들어진 것이 틀림없다."
 
즉 1만2천년전(기원전 1만년)에 빙하기가 끝나면서 빙하가 녹아서 바다, 대기에 수분이 많아지고
바다가 높아지고 막대한 양의 비가 내린 기후 대변화 때 이야기가 진정한 고대 대홍수.

 

스핑크스는 한동안 모래에 많이 묻혀있었다.
스핑크스의 발 사이에 있는 화강암판에는 투트모세 4세가 통치했을 때
스핑크스는 머리까지 모래속에 묻혀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투트모세 4세는 모래를 모두 제거하고 그 일을 마친 기념으로 비석을 세웠다.
투트모세 4세의 비석을 연구한 이집트 학자 가스통 마스페로는 자기책인 '과거의 제국'에서
"스핑크스 비석 가운데 13번째 공란에 카프레 왕의 카르투슈가 나온다.
이것은 카프레 왕의 시대에도 스핑크스 모래가 제거(그리고 복원)되었다는 것을 의미.
따라서 스핑크스는 쿠푸왕 시대와 그 전임왕 시대에 이미 모래에 묻혀있었던 것이다."
라고 썼다.
 
여기서 우리는 이집트 대피라미드가 카프레왕, 쿠푸왕 때 것이 아니라
그보다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피라미드들은 기원전 1만4백5십년(약 1만 2천 수백년전)의 오리온 별자리를 정확히 보여준다.

 

 

 

왼쪽에서 2번째가 이집트 대피라미드


이들이 이루는 각도는 기원전 1만4백5십년의 오리온 별자리 3개별

즉 삼태성이 이루는 각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오리온 별자리 3개별(삼태성)은 세월에 따라 그 각도가 달라진다.

 

이 이집트 최대 피라미드 3개와 스핑크스는 

[기원전 1만4백5십년전] 즉 1만2천수백년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바다물이 많아지면서 황해대평원에 바다물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바다물이 차차 밀려오니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특히 황해대강 하류 삼각주 기름진 땅은 바다와 닿아있는 곳.

그 곳 [마 문명]에 있던 사람들도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것인데

그 중에는 멀리 이집트까지 간 사람들 있었다고 본다. 

 

그 사람들이 나일강에 도착해보니 나일강이 황해대강처럼 남북으로 걸쳐있고 

(은하수도 남북으로 걸쳐있다.)

당시 나일강가는 지금처럼 사막이 아니라 황해대강지역 비슷한 날씨 좋은 기름진 땅.

그래서 황해대평원 비슷한 거기에다가

황해대강 옆에 있던 피라미드와 똑같은 것을 만들었다고 본다.

    

                                 

  

 

 

장군총 (밑변 한변 길이 약 32미터) 

 

 

 

 

 
[장군총 내부 방]
 
 
 
[이집트 대피라미드 왕의 방]
 
장군총과 이집트 대피라미드의 내부 방은 
똑같은 형식이라 할 정도로 비슷하다.
둘 다 벽화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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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2686-2181  Egypt

출처:http://www.bcgalleries.com.au/a5551.html

 

 

위 멧돌은 4천 수백년전 (B.C. 2686-2181)

이집트에서 사용되던 것들. 

 

물론 멧돌은 한국에서 1만년 이상 전부터 쓰던 것이고

세계로 퍼져간 한국인들이 [멧돌문명]도 세계에 전파했다고 본다.  

 

 

 



이집트의 창조여신 하토르(Hathor)의 부조상.

동북아인의 모습.

한국의 길거리에서 흔히 볼수 있는 얼굴.

   

 

[스핑크스]

스핑크스는 코가 떨어져 나갔는데 (대포에 맞아서)

얼굴이 사람(여성)이다.

그런데 광대뼈가 튀어나온 동북아 여성의 얼굴.

 

 


[하토르 여신의 조각상]

 

역시 동북아시아적인 얼굴.

한국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얼굴. 

 

 

게다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 이름은 [라(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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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태양신 [라] 상징 유물]

 

위 형상의 [근본 문양]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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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양은 [아사달문양] 즉의 한국의 [고조선 상징문양]이다.

 

山 의 형상 위에 해(태양)가 떠오르는 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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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반도에서 발굴된 고조선족의 팽이형 토기와 아사달 모양(네모 안).

중국 측은 기원전 4300년∼기원전 2200년의 유물로 추정한다.

사진 제공 신용하 교수

출처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52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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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양은 이미 6천여년 전에도 한국에서 쓰이고 있던 문양.

그런데 왜 산동반도의 유물을 제시하는가 하면

한국은 땅이 좁아서 작은 땅도 모두 농토(논, 밭)으로 만들어 왔다.

고대유물들이 남아나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는 유교와 관련된 유물이 아니면 모두 없애버리는 풍습이 강했으며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 풍조 때문에 중국보다 앞선 유물들은 모두 없애버리는 풍습도 강했고 

일제강점기 때 주로 일본인들의 주도로 유물발굴이 되었는데 

'한국인들에게 자부심을 줄만한 유물'은 모두 폐기 또는 은폐되었다.

식민통치를 수월하게 하기 위하여.      

한국인들이 민족적 자부심을 느끼면 느낄수록 독립하려는 마음이 더 강해질 것이기 때문에.

 

 

 

[ 이하 캡처들 출처 ] 

삼족오, 고대 한류를 밝히다 - 2부 고대한류, 동방문명을 만들다

[특선 MBC 다큐멘터리] 2008-03-24   

 

 

 

위 [홍산문화]는 고대한국문명이 전파된 곳 중 하나.

 

 

 


 

( 위에 최초의 용, 최초의 문자 등으로 표현된 것은 중국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

한국에는 그보다 훨씬 더 전부터 있었다는...)

 

 

아래는 위 캡처의 일부

 

 

산동반도에서 나왔던 [아사달(고조선)문양]이

만주 서부 요하 [홍산문명]에서도 나오고 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요하(홍산)문명과 소호(少昊)와 소전(少典)  <- 관련글

 

이리하여 산동반도(소호)와 요하유역(소전)에서 모두 [아사달문양]이 출토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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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

 

한국인은 예로부터 새를 숭상하는 풍습이 있었고

[솟대]라는 것을 많이 만들었다.

 

 

[아사달문양]과 [새]를 융합하면 나오는 것이

이집트 태양신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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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대 한민족도 태양을 [라] 라고도 불렀다.

 

[신라 처용가]의 후속편이라고도 할수 있는

[고려가요 처용가]를 보면

다음과 같은 귀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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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성대 소성대(新羅聖代 紹盛代)

태평성대 라후덕(太平聖代 羅侯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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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태평성대가 [라후]의 덕분이라는 얘기인데

이 [라후]가 [태양]을 뜻한다.

[라후]는 '[라]라고 하는 임금[후]'을 뜻한다.

 

중국 소수민족 중에 한민족과 말과 풍습이 아주 비슷하고

고구려 유민이 이동해간 것으로 알려진 [라후족]의

[라후]라는 말도 [태양]이라는 말로 본다.

 

고대한국어로 태양은 [아,하,라]로 불렀는데

[아]는 [떠오르는 태양] - 아이, 아침, 아사달

[하]는 [밝게 떠오른 해] -> 하이(해) 

[라]는 [가장 높이 떠오른 해]   

 

쉽게 말해서

밤새 추위에 떨다가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면 탄성이 나온다.

[아]!

 

태양이 더 밝게 떠올라서 따뜻해지기 시작하면 웃음이 나온다.

[하하하]

 

해가 높이 떠올라서 걱정이 없어지면 [룰루 랄라]가 된다.

[라라라]

 

모든 것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시작한다.

언어도 마찬가지. 

 

[라후(羅侯)]는 [라(아주 밝은 해)]를 [임금]에 비유하여 쓴 말.

 

 

 

 

[나일강]


 

위 지도에서도 보이듯이 나일강은 [남북]으로 걸쳐있다.

그리고 기름진 평야지대가 있다.

 

[고대 황해대평원 대강]도 [남북]으로 걸쳐있다.

그리고 기름진 평야지대가 있다.

 

밤하늘의 은하수도 [남북]으로 걸쳐있다.

그리고 그 옆에 삼태성(오리온 별자리)가 있다.

  

[오리온(올이온)]은 신화 속의 인물.

[아리안(알이안)]은 역사 속의 인물들.

오리온 즉 [올이온]과 아리안 즉 [알이안]

 

오리진(올이진)  - 근원 

오리엔트(올이엔트) - 근원의 땅

 

[아리랑 고개] 즉 [알이랑 고개]는 사랑하는 [알이]가 떠나는 고개.

함께 살던 정든 가족, 친지, 친구들을 떠나보내려니 가슴이 미어진 것.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먼먼길을 떠나는 [알이]들.

그들은 왜 떠났을까.

세상에 빛을 전하러.

 

한국의 근본이념이 [홍익인간]인 것이 다 그 이유가 있는 것이고

[홍익인간]은 국경을 초월하는 이념이고

( [홍익인간]은 고조선 훨씬 이전 [고대황해 마문명] 때부터도 있었던 것으로 본다.)

가슴아프게 [알이] 즉 [울이] 즉 [우리]를 떠나보낸 그 대가로

세계는 신석기혁명을 거쳐서 문명화된다.

그러고 보면 [가슴이 알이(아리)다]는 표현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라 하겠다.

 


Posted by 海天(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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