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天上)의 향기 119(애증(愛憎)의 그림자)-7

자신의 잘못은 생각지 않고 풍운에게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모용보경은 울분을 참으며 세가로 돌아갔다. 향상 굽실거리는 놈들 틈에서 자란 모용보경이 언제 이런 모욕을 당해보았겠는가? 더구나 이곳은 모용세가의 안방이나 다름없는 요동이지 않는가? 모용보경은 풍운을 생각하며 부들부들 떨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도저히 이대로는 잠이 오질 않는다. 놈이 도망치기 전에 복수를 해야 한다. 보경은 그 길로 아버지의 처소로 찾아갔다. 

“누구냐! 멈춰라.” 

가주가 있는 건물을 지키던 무사가 보경의 앞을 막는다. 

“비껴. 아버님을 만나야겠다.” 
“아........아가씨군요.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뭐야~ 당장 비키지 못해” 
“안됩니다. 가주님께서 누구도 들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보경이 무사의 말을 무시하고 처소로 들어가려하자 무사가 당황한 얼굴로 보경의 앞으로 막는다. 

“지금 들어가시면............” 
“찡~” 

보경은 검을 뽑자마자 무사의 목에 들이댄다. 

“죽고 싶어. 다시 길을 막으면 죽는다.” 
“으~ 하.......하지만 안 되는데........” 

무사가 난감한 표정으로 안절부절 못하고 있지 보경은 검을 거두고 아버지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니 안에서 여인의 비명소리와 아버지의 호통소리가 들린다.

“악~ 나리~ 제발 살려주세요.” 
“가만있지 못하겠어. 죽고 싶어.”

잠시 망설이던 보경이 문을 활짝 열고 안을 들어다보니 방 천장에 벌거벗은 여인이 밧줄에 묶여서 매달려 있고, 아버지는 촛불의 촛농을 여인의 몸에 떨어뜨리고 있었다. 그리고 방의 구석에는 이제 잘해야 1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소녀가 울먹이는 표정으로 여인과 아버지를 보고 있었다. 

“누구~ 어~ 보경이냐.” 

경은 매달린 여인과 소녀를 보더니 고개를 돌려버린다. 여인은 얼마 전에 잡혀온 포목점 주인의 아내로 지아비가 세가에 잡혀오자 지아비를 석방에 달라고 딸과 함께 세가에 찾아왔던 여인이다. 보경의 아비는 갑자기 문이 열리며 딸이 나타나자 멋쩍은 표정이다. 하지만 굳이 여인을 감추려고 하지는 않는다. 이미 딸도 자신이 이런 짓을 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보경은 고개를 흔들었다. 아버지의 이런 모습이 구역질이 나려한다. 아무래도 아버지의 악취미(?)가 도진모양이다. 아버지는 가끔 이렇게 양민들의 부인과 딸을 잡아다가 겁탈하는 악취미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 섬라십이검을 내주세요.” 
“섬라십이검! 무슨 일인데 섬라십이검을 찾아.” 
“급해요. 이유는 놈들을 처리한 다음에 말씀드릴게요.”

보경은 한시라도 빨리 이 자리를 떠나고 싶었다. 아버지의 추한(醜漢) 모습을 더 이상보기 싫었기 때문이다.

“섬라십이검은 네 오빠가 데려갔어.” 
“언제요.” 
“저번에 마수마랑이란 놈을 잡아오겠다고 데려가지 않았느냐?” 
“그럼 척살대(刺殺隊) 30명만 내주세요.” 
“대체 무슨 일인데 그래.” 
“주실 거예요? 안 주실 거예요? 안되면 혼자라도 가겠어요.” 
“쩝~ 무슨 일이지 모르겠지만 알았다. 내가 총관에게 이를 터이니 너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 
“알았어요.” 

모용보경은 아버지와 모녀를 한번 쳐다보더니 찬바람을 일으키며 돌아선다. 아버지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니지만 볼 때마다 가슴속에서 살의(殺意)가 올라온다. 보경이 돌아가자 모용세가의 가주인 모용창은 호위무사를 불렀다. 

“부르셨습니까?” 
“총관에게 척살대 30명을 보경에게 내주라고 일러라. 그리고 아무도 들어보내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죄.........죄송합니다. 아가씨가 막무가내로 들어오셔서.........”

모용창도 딸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더 이상 호위무사를 탓하지는 않았다.

“이젠 그 누구도 들어보내지 마라. 알겠느냐?” 
“존명” 

모용창은 호위무사가 물려가자 문을 잠가버린다. 이제 본격적으로 즐겨볼 심산이다. 

“흐흐흐~ 예쁜 것들 많이 기다렸지.” 
“흐흑~ 나리........소녀는 어떻게 돼도 상관없습니다. 제발 딸년만은 보내주세요.” 
“흐흐흑~ 네년 딸이 효녀라고 들었다. 어미가 고생하는데 딸이 빠질 수 있나. 자~ 다시 시작해 볼까?” 

모용창은 한쪽에 두었던 체직으로 여인의 엉덩이를 때린다. 

“짝~” 

체직이 여인의 엉덩이에 붉은 혈선을 만들고, 여인은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는다. 딸이 보고 있기 때문이다. 모용창은 이번에는 촛불을 들고 여인의 젖가슴에 촛농을 떨어트리니 여인의 젖가슴에 붉은 촛농이 점점이 떨어진다. 

“아~ 아흑~” 

여인의 입에서 작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모용창이 여인을 묶은 밧줄을 조정하니 여인이 공중에서 대(大)자로 고정된다. 모용창은 여인의 다리를 묶은 밧줄을 조정하여 다리가 활짝 벌어지게 만들고 온몸에 촛농을 떨어트리기 시작한다. 특히 여인의 보지 둔덕에 중점적으로 촛농을 떨어트리니 여인은 이을 악무고 고통을 참아보지만 온몸이 비틀리는 건 어쩔 수 없다. 

“흐흐흑~ 털이 많은 계집이로구나. 자~ 이제 새로운 놀이를 해볼까?”

모용창은 여인의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한쪽에서 떨고 있는 딸을 향하게 했다.

“니 어미의 보지가 보이느냐?........이 구멍이 바로 네가 나온 구멍이다.” 

모용청은 여인의 음모를 헤치고 딸이 잘 볼 수 있도록 보지를 벌려준다. 

“나리........제발 그만.” 

소녀가 어미의 치부(恥部)를 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리니 모용청은 딸의 머리카락을 잡고 어미의 사타구니 사이로 밀어 넣었다. 

“눈을 떠 이년아........보란 말이야.” 
“싫어요. 제발 그만하세요.” 

딸은 고개를 흔들어보지만 모용청은 소녀의 머리카락을 잡고 얼굴을 어미의 치부에 밀어 넣는다. 

“빨아...........니 어미의 보지를 빨란 말이야.” 
“싫어요.” 
“니 아비어미가 죽어도 상관없단 말이냐.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모두 죽어. 알아들어.” 
“나리........제발 딸년만은 보내주세요. 제발~ 시키는 대로 뭐든지 하겠습니다.” 
“닫쳐라. 살고 싶으면 시키는 대로 하란 말이야. 말만 잘 들으면 살려주겠다고 했잖아.” 
“흐~ 흐흐흑~ 알았어요. 할게요.”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입으로 어미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모용창은 딸이 어미의 보지를 빨고 있는 모습에 자지가 벌떡 일어난다. 그는 입가에 흐르는 침을 닫고 나서 엎드려서 어미의 보지를 빨고 있는 소녀의 치마를 허리 위로 올렸다. 

“쩝~ 쩝~ 아~ 나리 거긴” 

소녀는 엉덩이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에 치를 떤다. 모용창이 소녀의 속옷과 보지를 가리고 있던 천까지 벗기고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용창은 이제 막 솜털이 나기 시작한 소녀의 보지를 만져보더니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게 했다. 

“계속 빨아라.” 
“나리........제발 그만..........딸년만은 보내 주세요. 흐흐흑~” 

어미가 눈물로 간청해 보지만 색욕이 눈이 먼 모용창의 귀에 들리지 않는다. 모용창이 손가락으로 소녀의 분홍색 대음순과 소음순을 살살 문지르니 소녀의 다리가 심하게 떨리기 시작한다. 모용창은 침을 삼키더니 어미를 묶은 밧줄을 풀어 바닥에 눕힌다. 

“어미 위로 올라가라.” 

모용창의 명령에 소녀는 어미의 위로 올라가 엎드린다. 

“어미는 딸년의 보지를 빨아라. 만일 말을 듣지 않으면 너희들뿐만 아니라 남편까지 죽는다.” 
“흐흐흑! 나리........제발.” 
“정녕~ 내년하나 때문에 모두 죽은 꼴을 보고 싶으냐? 어서 빨아라.” 
“어머니.......저는 괜찮아요. 시키는 대로 하세요.” 

소녀가 눈물을 흘리며 가랑이를 버려 어미의 얼굴로 내렸다. 어미는 이를 악물고 있다가 혀를 내밀어 딸의 분홍색 내밀어 핥아주었고, 딸도 어미의 음모를 헤치고 보지를 핥아준다. 모용창은 모녀의 자극적인 모습을 보며 바지를 벗으니 심줄이 툭툭 불거진 자지가 튀어나온다. 그은 먼저 어미의 보지를 빨고 있는 소녀의 고개를 들어올리니 소녀는 눈앞에 나타난 징그러운 자지를 보고 눈을 감아버린다. 

“눈을 뜨고........자지를 빨아라.”

소녀는 힘들게 눈을 뜨기는 했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이고 있으니 모용창이 소녀의 볼을 잡고 입을 벌리게 만든 다음 자지를 쑤셔 박았다. 

“욱~” 

소녀는 입속으로 들어오는 느끼한 살덩이에 구역질을 하지만 모용창은 음침하게 웃으며 소녀의 턱과 머리를 잡고 자지를 뿌리까지 입속에 쑤셔 박는다. 

“욱~ 욱~ 욱~” 

소녀의 상체가 심하게 요동친다. 구역질이 나는데 입이 막혔기 때문이다. 모용창은 자지가 소녀의 목구멍까지 들어가며 조이자 부르르 떨다가 자지를 빼내니 소녀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가 나타났다. 

“후후후~ 아주 좋아. 이제 어미의 보지를 벌려라.” 

소녀는 헛구역질을 하다가 어미의 보지를 양쪽으로 벌리니 모용창의 껄떡거리는 자지가 어미의 보지 속으로 들어간다.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돌린다. 차마 어미의 보지 속에 외간남자의 자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모양이다. 

“쩝~ 쩝~ 헉~ 아흑~” 

순식간에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가서 질벽을 자극하니 어미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진다. 모용창은 소녀의 머리를 잡고 어미의 보지를 왕복하는 자신의 자지를 보게 했다. 

“질퍽~ 질퍽~ 푹........푹.......푹” 

이미 딸의 침으로 질퍽거리던 보지에서 음탕한 소리가 난다. 모용창은 소녀의 얼굴을 어미의 보지둔덕에 붙인다. 

“입을 벌려라.” 

소녀는 이제 자아(自我)를 상실했는지 멍한 표정으로 입을 벌린다. 모용창은 어미의 보지를 쑤시던 자지를 소녀의 입을 쑤시며 흥분을 가라앉힌 다음 다시 어미의 보지를 쑤신다. 

“푹~ 푹~ 푹~ 뿌직~ 뿌직~ 뿌직~” 
“앙~ 아흑~ 미칠 것 같아.......앙~” 

어미의 입에서 흥분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남자 경험이 풍부하고 이미 남자의 좆맛을 알고 있는 저주받은 몸은 이런 상황에서도 흥분하는 모양이다. 모용창의 자지가 속도를 높인다. 

“으~ 윽~ 이제 살 것 같아.” 

모용창이 급하게 자지를 빼내고 소녀의 얼굴에 정액을 뿌리리니 소녀의 얼굴에 하얀 정액이 점점이 뿌려진다. 

“깨끗하게 빨아라.” 

소녀가 멍한 표정으로 모용청의 자지를 핥다주니 잠시 힘이 죽어있던 자지가 다시 탁탁하게 굳어진다. 모용창은 이번에는 반대쪽으로 돌아가서 소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니 어미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소녀의 보지가 나타났다. 
“크크크~ 역시 어린년이란 색깔부터 다르군.”
“헉~ 헉~ 나리 제발.........딸년만은..........”
“닫쳐라.........내년이 박으라고 빨아주기까지 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슨 소리냐.”
“그........그건 나리가 시켜서.........”

모용창은 어미의 말을 무시고 소녀의 보지를 벌리더니 혀로 안쪽 깊숙이 빨아본다.

“하흑~ 아아앙~ 하흑~”

모용창은 소녀의 음핵을 손가락으로 만져주며 혀로 보지 주위를 빨다가 자지를 소녀의 보지 입구로 가져갔다.

“나리........제발........”
“들어간다.”

모용창은 소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밀어 넣었다.

“헉~ 아아악~” 

소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진다. 모용창이 인정사정없이 단번에 뿌리까지 쑤셔 박았기 때문이다. 어미는 소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와 하얀 다리를 타고 흐르는 피를 보고 눈물을 흘린다. 짐승 같은 놈이 끝내 소중한 딸의 순결을 빼앗은 것이다. 

“헉~ 헉~ 역시 어린년 보지가 좋군........조여 주는 맛도 일품이야.” 

모용창은 소녀의 동그란 엉덩이를 잡고 좆질을 시작하니 붉게 변해버린 모용창의 자지가 어머의 얼굴 위에서 왕복하고 있었다. 

“아파.........너무 아파.......아아앙~” 

소녀가 고통의 울음을 터트린다. 하지만 짐승으로 번한 모용창은 소녀의 보지에 박힌 자지를 좌우로 흔들며 자신의 쾌락을 쫒는데 정신이 없다. 

“헉~ 헉~ 정말 죽인다.........어미 보지보다 훨씬 났군.”

모용창은 쾌락이 밀려오자 소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서 어미의 입속에 쑤셔 박는다. 

“빨아라.”

어미가 자신의 음액(陰液)과 딸의 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억지로 빨아주니 모용창은 다시 소녀의 어린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는다. 소녀는 고통에 힘이 빠져 어미의 몸 위에 길게 누워버렸고, 모용창은 그런 소녀의 상의를 벗기고 이제 막 봉긋하게 올라온 작은 젖가슴을 주무르며 좆질을 계속했다. 

“수겅........수겅........질퍽.......질퍽........푹푹~ 푹푹~“ 

모용창은 이 기분을 계속해서 즐기고 싶은지 다시 쾌락이 몰려오자 자지를 빼내고 소녀를 어미와 나란히 눕도록 하더니 소녀와 어미의 보지를 번갈아 쑤시기 시작했다. 

“헉~ 헉~ 오랜만에 모녀의 보지를 한번에 맛보는군......역시 이 맛이야. 
“흐흐흑~ 어머니.........” 
“아아앙~ 미안하다.......흐흑~ 미안해.” 

어미는 딸의 고통을 보면서 힘없는 자신을 원망하고 있었다. 딸이 없었다면 혀라고 깨물고 죽고 싶다. 하지만 자신이 혀를 깨물면 짐승 같은 모용창은 딸과 남편까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모용청의 자지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짐승 같은 놈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모양이다. 

“헉~ 헉~ 싼다........딸년 보지 속에 싸줄게.” 
“하흑~ 안돼.......내 보지.......내 보지에 싸주세요.” 

어미가 사정하지만 모용창은 딸의 보지를 쑤시고 보지 속에 다량의 정액을 토해낸다. 소녀는 뜨거운 정액이 보지 속을 가득 메우자 부들부들 떨며 힘없이 쓰려진다. 하지만 그것으로 모용창의 학대가 끝난 것이 아니다. 모용창은 어미의 입속에 자지를 쑤셔 박으며 어미의 젖가슴을 희롱하다가 자지가 다시 뻣뻣하게 발기하자 어미와 딸을 엎드리게 하더니 먼저 딸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는다. 소녀는 이제 감각이 없다. 완저히 정신이 나간 것이다. 모용창은 딸의 보지를 쑤시며 어미의 항문에 체직 손잡이를 쑤셔 박았다.

“악~ 아파~”
“크크크~ 꼭 꼬리달린 말 같구나. 짝~~”

모용창은 손바닥으로 어미의 엉덩이를 따리며 좆질한다. 소녀는 팔에 힘이 빠져 상체를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를 쳐들었다. 모용창은 어미의 항문에 박힌 체직을 빼내고 어미의 항문으로 자지를 가져갔다.

“헉~ 거기.......안돼요.”
“내가 싫다며 딸년의 똥구멍에 박겠다. 어서 엉덩이를 들지 못해.”

어미는 이를 악물고 엉덩이를 들었다. 모용창은 음침하게 웃더니 여인의 항문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으~ 아흑~”

여인의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생살이 찢어지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윽~ 자기가 끊어질 것 같아.......역시.......이 맛이야.”

모용창은 여인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반쯤 빼낸 다음 다시 밀어 넣으니 항문이 찢어지며 피가 흐른다. 모용창은 음탕하게 웃으며 새벽이 될 때까지 딸과 어미의 구멍이란 구멍은 모조리 뚫어주며 육체의 향연(?)을 벌였다.

<<계속>>

신고
Posted by 예향(睿響)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게시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
3.0 Unported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