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낮추는 삶
삶은 거만해 지지 말라고
가끔씩 시련이라는
아픔을 우리에게 줍니다.
삶은 겸손해 지라고
어느 날 힘든 일을 겪게 만듭니다.
삶은 낮아지는 법을 배우라고 자꾸만 채찍질 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픈 만큼 곱게 다듬고,
힘든 만큼 지혜롭게 커가라고 무언가를 일깨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나 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 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 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며,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것입니다.
건강,웃음,기쁨가득 하세요.^^♡
'차 한잔의 여유(餘裕) > 비움과 채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3년이 저물어 갑니다 (0) | 2023.12.30 |
---|---|
癸卯年을 보내면서 (0) | 2023.12.29 |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0) | 2023.12.29 |
나의 가슴 속에 담긴 꿈은 무엇인가 (0) | 2023.12.28 |
인간의 적 / 人間의 敵 (0) | 2023.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