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뿌리를 찾아서)/홍익인간 7만년 역사

[홍익인간 316] 사국(四國) 시대 신라(新羅) 연대기 4

양해천 2018. 1. 23. 12:54

[홍익인간 316] 사국(四國) 시대 신라(新羅) 연대기 4

2012년 05월 15일 (화) 07:34:57천산(天山)  sppopsj@yahoo.co.kr

21. 제21대 소지 마립간(479~500) 

서기480년에 말갈이 침입하였다. 

서기481년에 고구려와 말갈이 신라의 북쪽 지역을 공략하니 가야와 백제가 고구려를 격파하였다. 

서기482년에 왜가 침입하였다. 

서기486년에 왜가 침입하였다. 

서기487년에 시조의 나을신궁(奈乙神宮)을 건축하였다. 2월에 금관가야 제8대 질지왕이 꼬리길이가 5척인 백치(白雉)를 보냈다. 

서기487년에 사방에 우편역을 설치하였다. 

서기490년에 경주에 시장을 열었다. 

서기497년에 왜가 침입하였다. 고구려에 우산성을 함락당하였다. 

서기498년에 백제의 동성왕과 혼인동맹을 맺었다. 

서기500년에 왜가 침입하였다. 

22. 제22대 지증왕(500~514) 

서기502년에 우경법(牛耕法)을 실시하였다. 순장을 금지하였다. 

서기503년에 왕호와 국호를 중국식으로 하여 마립간에서 왕이라 하고 국호를 신라(新羅)로 확정하였다. 

서기504년에 상복법(喪服法)을 제정하여 반포시행하였다. 

서기505년에 주, 군, 현을 정하였다. 얼음을 저장하여 사용하였다. 

서기506년에 소가야를 평정하였다. 

서기509년에 동시전(東市廛)을 개설하였다. 

서기512년에 하슬라주 군주(軍主)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을 정벌하였다. 

23. 제23대 법흥왕(514~540) 

서기515년에 아라가야를 토벌하였다. 

서기520년 율령을 반포하고 공복을 제정하였다. 

서기523년에 고령가야와 혼인하였다. 

서기524년에 양산(梁山) 지방에서 금관가야와 전쟁을 하였으나 패했다. 

<불교공인> 
서기527년에 이차돈의 순직으로 불교를 공인하였다. 묵호자(墨胡子)가 고구려에서 이차돈(異次頓)과 불교를 행하고 신라에 전도하자, 왕이 이를 쫓으므로, 백결(百結:朴文良:박제상 선생의 아들) 선생의 증손인 마령간(麻靈干)이 왕에게 아뢰어 이차돈의 목을 베고 불도를 해산시켰다. 마령간은 항상 부도통일론(符都統一論)을 설하며 외래의 법을 극력 배척하였다. 김유신과 김춘추가 마령간에게서 가르침을 배워 삼한통일(三韓統一)의 뜻을 세웠던 것이 된다. 

서기531년에 금관가야의 금해왕성(金海王城)을 공격하였다. 

<금관가야 정복> 
서기532년에 금관가야를 점령하여 멸망시켰다. 금관가야의 제10대 구형(九衡)왕이 왕비, 왕자 노종(奴宗), 무덕(武德), 무력(武力)과 함께 신라에 투항하였다. 

서기536년에 연호를 건원(建元)이라 하였다. 

24. 제24대 진흥왕(540~576) 

서기544년에 흥륜사를 준공하였다. 

<국사 편찬> 
서기545년에 대아찬 거칠부가 국사를 편찬하였다. 

서기548년에 고구려가 백제의 독산성을 공격하자 백제가 신라에 구원을 요청하여 장군 주령이 가서 구원하였다. 

서기550년 백제가 고구려의 도살성을 빼앗자 고구려는 백제의 금현성을 빼앗았다. 이에 신라는 이사부를 시켜 금현성과 도살성을 빼앗았다. 

서기551년에 연호를 개국(開國)이라 하였다. 백좌강회 및 팔관회법을 규정하였다. 거칠부가 백제와 합공하여 죽령 이북의 고구려의 10개성(군)을 빼앗았다. 단양적성비를 건립하였다. 3월에 진흥왕이 차랑성(次娘城)에서 우륵(于勒)의 가야금 소리를 들었다. 한강유역(당항성)을 점령하였다. 

서기553년에 황룡사 건립을 착공하였다. 신라가 백제 땅인 한강유역을 기습점령하였다. 이에 백제 성왕은 후일을 도모하여 딸을 진흥왕에게 시집보냈다. 

서기554년에 백제 성왕이 대가야와 합공으로 관산성(옥천)을 기습공격하였으나, 신라가 백제 성왕과 좌평 4명, 군사 3만여명을 전사시켰다. 이에 나제동맹이 결렬되었다. 

서기555년에 비사벌에 완산주(完山州)를 설치하였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를 세웠다. 

서기561년에 창녕순수비를 건립하였다. 여기 창녕은 비사벌이며 완산주가 된다. 

서기562년에 백제 위덕왕이 군사를 보내어 신라 변경의 민가를 약탈하였다. 이에 진흥왕이 몸소 군사를 이끌고 가서 백제군을 무찔렀다. 

<대가야 정복> 
서기562년 9월에 대가야가 반역하므로 내물왕 7세손 15세의 사다함이 이사부 장군을 설득하여 선두에 서서 대가야를 토벌하여 평정하였다. 이에 진흥왕이 사다함에게 대가야 포로 300명을 노예로 하사하였으나 사다함은 모두 해방시켜 주었다. 

서기565년 9월에 완산주(完山州)를 폐하고 대야주(大耶州)를 설치하였다. 즉 지금의 창녕지역이 비사벌에서 완산주로, 다시 대야주로 변경된 것이다. 

서기568년에 황초령 순수비, 마운령 순수비를 건립하였다. 

서기571년 비사벌 가야 왕손 김인평(金仁平:571~651)이 탄생하였다. 김인평은 원래 조씨이나 진흥왕 때 신라에 귀복하여 김씨를 사성받아 진골로 편입된 것으로 된다. 서기전631년에 진흥왕이 다시 조씨를 사성하여 원래의 성씨로 복원된다. 

<화랑제도> 
서기576년에 미녀 남모와 준정을 원화(源花)로 삼았다. 이후 미남을 선발하여 화랑제도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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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프로필] 조홍근(曺洪根, 52세). 한문화재단(桓文化財團) 사무총장. 트위트-페이스북 역사당 부총재. 현 법무사. 

30여년 동안 족보(族譜)와 한중일(韓中日)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부도지(符都誌), 한단고기(桓檀古記), 규원사화(揆園史話), 단기고사(檀奇古史) 등 귀중한 역사자료를 통하여, 우리역사 1만년을 넘어 마고(麻姑) 시대를 포함한 7만2천390년 역사를 밝히고 있음. 

1. 홍익인간(弘益人間) 천부(天符)의 역사는 마고성(麻姑城:파미르고원)의 마고(麻姑)시대인 서기전70378년 계해년(癸亥年)부터 시작되었음을 최초로 밝혔음. 
2. 역법(曆法)이 시작된 해는 마고성(麻姑城)의 황궁씨(黃穹氏) 시대인 서기전25858년 계해년(癸亥年)임을 밝혔으며, 서기전70378년 계해년이 마고(麻姑) 기원(紀元:천부 天符)임을 밝혔음. 
3. 황궁씨를 이은 나반(那般:那般尊者:獨聖者)이 한국(桓國)시대 한인씨(桓因氏) 이전의 임금이던 유인씨(有因氏)이며, 한인씨 7대(代)가 약1,000년을 다스렸다는 것임을 밝혔음. 
4. 윷놀이판의 모습이 천부경(天符經)의 무한조화순환역(無限造化循環易), 음양오행(陰陽五行), 태양태음성력(太陽太陰星曆), 단군조선의 정치행정 구조를 나타낸 것임을 밝혔으며,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배달나라 시대의 음양오행수리역(陰陽五行數理易)이며, 태호복희 8괘역과 윷놀이판의 역이 지구의 자전(自轉)과 공전(公轉)을 기반으로 한 역(易)임을 밝혔음. 
5. 천제(天帝), 천황(天皇:天王), 천군(天君), 천공(天公), 천후(天侯), 천백(天伯), 천자(天子), 천남(天男)의 위계질서를 최초로 밝히고, 천제자(天帝子)와 천자(天子)의 차이점을 최초로 밝혔으며, 태호복희씨(太皞伏羲氏)가 일반 천자(天子)가 아니라 천지인(天地人) 삼신(三神)에게 제(祭)를 올리는 권한을 가진 제사장인 천군(天君)임을 밝혔음. 
6. 아리랑(阿里嶺) 민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역사적 사실이 서기전2333년 10월 3일 조선을 건국하기 이전에 있었던 당요(唐堯)의 전란(戰亂)으로 인한 단군왕검(檀君王儉)의 동북 아사달로의 이동과정임을 밝혔음. 
7. 고대중국의 천자로 불리는 요순우(堯舜禹)와 고대일본의 신무왕(神武王)이 단군조선의 반역자(反逆者)이면서 제후인 천자(天子)임을 밝혔음. 
8. 우비(禹碑:우 치수기념 부루공덕 비)의 비문을 국내 최초로 역사적 해석을 하여, 서기전2267년 이후 우(禹)가 치수에 성공한 후 치수법(治水法)을 전수해 준 단군조선 태자부루의 공덕을 새겨 남악(南嶽) 형산(衡山)에 세운 것임을 밝혔음. 
9. 일본 국조신(國祖神)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사당인 이세신궁(伊勢神宮)에 소장된 원시한글 축문을 국내 최초로 완벽 해독하고, 요하유로 기록된 천조대신이 단군조선 두지주(豆只州) 예읍(濊邑)의 추장(酋長)의 후손임을 밝혔음. 
10. 명도전(明刀錢) 최초 해독학자 허대동선생<저서 고조선문자>의 가림토(加臨土) 해독의 검증에 참여하여 첨수도(尖首刀), 명도전이 단군조선의 화폐이며 새겨진 문자가 단군조선의 상형 및 표음 문자임을 밝혔음. 그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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